2007년 09월 16일
M test
I love you so
좋구나
from Last FM
단점이라면 '딱 그노래' 를 처음부터 듣기는 어렵다는 것. # by | 2007/09/16 03:36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3) 2007년 07월 28일사람사람약한 사람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악해진다. 음...-_- # by | 2007/07/28 01:39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23) 2007년 07월 18일Tesla, Nichola
![]() 아니 왜! 처음에는 인류의 안녕을 위한 것을 만드는 천재들의 발상이 자꾸 변질되는거냐. 아인슈타인이 그랬고 테슬라가 그럴지도 모름. 그러지 않기를 바람. # by | 2007/07/18 02:53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7) 2007년 07월 18일Transformers.![]() 아. 캐러비안3이 있구나-_- 두가지가 비슷하게 최고로 좋다. 쌤씨. 조아용. 처음에 차가 도난당한줄알고 뛰는 것. 쌤도 변하고. 미카엘라도 변하고. -_- 그리고 Jean Grenier는. 저마다의 일생에는 모든 것을 결정짓는 한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은 다른 수많은 순간들속에 깊이 묻혀있다. 섬뜩할 만큼 자취도 없다. 그 순간부터, 그 날부터, 라는 말은 의미가 없다. 우리삶에서 일어나는 내면적인 사건들은 내부의 깊은 곳에 원래 있던 감춰져 있던 것이 차례차례 겉으로 드러나는 일이다. 그래서 그것이 어느날이냐 하는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변할것이라고 마음먹었다면 최선을 다해서 변해야 한다.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면 더이상은 생각하지 말것. 먼저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희생이나 불이익은 감수해야하는 것. 아무런 대가(노력)없이 얻어지는것은 가치가 없거나 덧없이 지나간다. 원래 나 라는 것은 자기 최면일지도 모른다. 나 는. 내가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 그 자체. 어떻게 변해도 나인데. 그것은 다른 나 이지만. 그래도 나 라는것은 변함없다. # by | 2007/07/18 01:33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