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test

Ron Holden_
I love you so
좋구나
from Last FM





단점이라면 '딱 그노래' 를 처음부터 듣기는 어렵다는 것.

by Iraiza | 2007/09/16 03:36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3)

IRAIZA

Iraiza
Start.

by Iraiza | 2007/09/16 01:23 | dol | 트랙백 | 덧글(24)

사람사람

약한 사람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악해진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무리하기 때문에 악해진다.
악하다의 기준:
살인을 해서 악한것이 아니라
'박애정신이 부족하고 마음의 열정이 있으나 그것이 해를 입히는데 열심이고 정의로부터 벗어나 있으며
자만으로 부풀어있거나 질투로 창백하고, 교활하고 기만적인 것. '

악당이 그냥 악당인줄만 알지 스스로가 악당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은 없는데 당장 스스로가 악당일수 있다. 악당이 항상 악당이 아니라 , 그수많은 일상속에. 수많은  만나는 사람에게. 어느 특정한 순간에 악당일수 있고 천사일수 있는거다.
그리고 내가 성악성을 주장하게된이유라는게.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란것은 큰 노력이 필요한 반면 미워하거나 질투하는것들은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것 같으니까.
음.  누군가를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게 됐어요. 우선 그것이 진정한 사랑일까가 의심부터 되고..이것도 뭔가 이기적인 것이라고 생각.  자기것으로 만들거나. 사랑받고싶어하는 그런 이기적인 사랑말고. 그 누군가라서 사랑해요. 가 아니라 남들도 다 좋아하는 누군가를 그사람은 누가봐도 좋아할만한 사람인데 그런사람을 미치도록 사랑하게 댔어요.는. 마음약한 사람.

측은지심(정확히 무슨뜻이였더라. 하지만 이것도 뭔가 상대방이 무시되는 어감) 마음깊이 그냥 기본적으로 깔려있는것.......
본능적으로 나오는 것.
살기바쁘고 힘들고(=약한것) 그래서 그런 좋은 마음이 있을 수 없어요. 라는 것은 악하게되는것이 쉬운길이라는 것.
그렇게 쉽게 갈수 있다는데서 성악설.
선하기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거나 받혀주는 주변여건이 있어야한다면 그건  본능이라고 할 수없음.

정의로운 사람은. 교과서에 나오고 만화책에나오고 동화책에 나오고 그렇게도 많은 정의로운 사람은 현실에서는 찾기 어렵다.
자만이나 착각같은것이 아닌 진정 정의로운사람은 어떤 경우이더라도 아름답다.
정의로운것이 바보스럽게 보이는 사회라면 희망이 없는 사회.
약하면 악해지거나 바보가 된다.
그렇지만 사람은 정말로 정말 모두 다 다르니까. 생각하는것이 정말 다르다.
아 .
나만그런가. 나만 악한마음인건가.
;;;

생떽쥐베리가 그랬다. '가장두려운것은... 내가 다른사람들을 보는 방식으로 다른사람들이 나를 보는 것이다,'
무서워.
한동안 그런 것에 심하게 동감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 그건 아직 덜 성숙한 사람의 말이라고 하고싶다.
모든사람에게는 존중할 부분이 있고 존경스러운 부분이 있다. 안보인다면 그걸  찾아보려는 방향으로 사람을 분석해야 한다.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그렇게.
큰 노력하지 않아도. 마음가짐. 방향만 갖는다면,  한 사람을 대했을때 그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그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분석되는 결과가 다를수 있다.
좋아하는 생떽쥐베리이고 한때는 동감했던 말이지만 저런 말은 아직 덜익은 마음.

그렇지만. 덜익은 마음에도 단계가 여러단계가 있다.
한단계에서 다익어서 다른 단계로 가면 거기서는 또 다른 면에서 덜익은 자신을 알 수 있게된다.
그걸 느끼는게 좋은것이냐 모르고 행복한것이 좋은 것이냐는 이제는. 중요하지 않다.

상대방을 어떻게 보고있다는것이 표내지 않아도 파장이 전해진다. 호감과 비호감은 어떻게든 전해진다. 당장이 아니라도 기본적인 태도는 계속 쌓이기떄문에 언젠가는 생각하고 있는데로 상대방도 자신을 대하게 된다.

누군가와 친구가 된다는 것은 그런 모든 마음을 읽을수 있고, 잘못된것은 비웃어주고.  '마음 깊은 곳의 고독'을 서로 알아볼 수 있게 되는것이라지. 그런 마음을 나누는것은 어렵다. 어렵나.. 뭔가 영혼의 친구 그런 느낌인데.
그냥 공감하는것이 있고, 좋아하는것이 같고, 같이 씹을 사람이 있고. 정도로 친구가 될 수 있고. 그런 대단한 영혼의 교감이없더라도 그냥 서로를 웃기다고 생각하면서 친해질 수 있다. 그걸 가볍다고 할 수 없다. 코드가 맞다고 하는 것.-_- 그냥 느껴지는거다. 아 이사람은 무언가 통한다.. 그런거. 이것저것 사회적이고 주변적이고 꽁꽁한 모든것들을 떠나서.
델고다니기 뽀대나는 친구,여친,남친. 그따위 인간관계 -_-
에 별로 열받는것은 아닌데 튀어나와버렸다.  뭐 좋아하는 쪽은 아니니.
 블로그에서는 마음놓고 생각나는데로 지껄이기.

선하기 위해서는 강해져야한다.는것.
강한사람은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지만 약한 사람은 선택할 수 없다.
약하고 선한것은 오래 못간다. 변질될수밖에 없다. 강해지거나 악해지거나 바보가되거나.
강하고 약하다는 것은 마음의 심.지. 자기확신. 사회적 지위.. 주변의 지지. 정도밖에 생각안남..
통찰력 있게 자기자신을 보는 사람. 주변사람을 그렇게 보고, 일을 그렇게 하고, 본능적인 인간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있는 것이 어려운 일인가.. 아무리 성공해도 아무리 스타일 있어보여도. 따뜻하고 안정된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공허하다.
그런 공허함이 사람이 성숙되는것을 방해하기도 하는것 같다..

선한 사람은. 니체가 한 말을 약간.변용. 하자면 ..어렵고힘든 낙타, 두려울게 없는 사자를 다 겪고 난 후에 나타나는 무색투명.어린아이와 같은 모습. 그렇게 많은 것을 '스스로' 헤쳐나간 후에 나오는 것이 진정 선함.
천성적으로 선하다면 복받은 것이지만 어느정도의 노력이나 경험. 시련이 없었던 선함이란 조금은 덜익은. 것. 공감할수없는 선은 선이 아님.

그리고 예뻐지려고 노력하는것과 좋은 사람이 되기위해서 노력하는 것. 그 두가지가 비슷하게 노력이 필요한거라고.정말 생각.
거기에 들이는 노력. 거기에서 얻는 효과.
인간이 되기.
아름다운 인간이라는게 우선은 외모가 보이니까.-_-
사람을 보는 기준이란것이 너무너무 여러가지. 심지어 한사람의 관점도 여러가지.




음...-_-

by Jackie | 2007/07/28 01:39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23)

HAARP

HAARP

HAARP

HAARP_Tesla?

HAARP
이런건 다 믿긴다

by Jackie | 2007/07/20 01:16 | favorates | 트랙백

Tesla, Nichola


유명하지 않은 천재가 많구나.

HAAP는 테슬라가.
비슷한것.?


아니 왜!
처음에는 인류의 안녕을 위한 것을 만드는 천재들의 발상이 자꾸 변질되는거냐.
아인슈타인이 그랬고 테슬라가 그럴지도 모름.
그러지 않기를 바람.

by Jackie | 2007/07/18 02:53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7)

Transformers.


올해 최고로 멋진 영화라고 생각.
아. 캐러비안3이 있구나-_-
두가지가 비슷하게 최고로 좋다.

쌤씨. 조아용.
처음에 차가 도난당한줄알고 뛰는 것.
쌤도 변하고. 미카엘라도 변하고.

-_-


그리고
Jean Grenier는.
저마다의 일생에는 모든 것을 결정짓는 한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은 다른 수많은 순간들속에 깊이 묻혀있다. 섬뜩할 만큼 자취도 없다.
그 순간부터, 그 날부터, 라는 말은 의미가 없다. 우리삶에서 일어나는 내면적인 사건들은 내부의 깊은 곳에 원래 있던 감춰져 있던 것이 차례차례 겉으로 드러나는 일이다. 그래서 그것이 어느날이냐 하는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변할것이라고 마음먹었다면 최선을 다해서 변해야 한다.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면 더이상은 생각하지 말것. 먼저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희생이나 불이익은 감수해야하는 것. 아무런 대가(노력)없이 얻어지는것은 가치가 없거나 덧없이 지나간다.
원래 나 라는 것은 자기 최면일지도 모른다. 나 는. 내가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 그 자체.
어떻게 변해도 나인데. 그것은 다른 나 이지만. 그래도 나 라는것은 변함없다.

by Jackie | 2007/07/18 01:33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5)

MS나 코카콜라나

삼성이나 뭐.
아무것도 모르는 사원이 회사일을 아무데나 떠들면 짤린데도

뭐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원이얘용 @-ㅠ-@

~

by Jackie | 2007/07/18 01:26 | firm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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