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2일
emergence
2003년, 제도나 규칙만으로 완성될 수 있는 건축은 어떤 것이 있을 수 있을까.
고민했었다. (도로사선일조권등등의 법규는 말고 그런 것 이상)
2007년, 뭔가 알아냄-_-"
며칠전 서울대frontline워크샵을 진행하던 중에 생각해 냈다.
emergence.히-:) 뭔가 기댈만한 이론이라거나가 생겼달까.
따지고보면 나는 '규칙만으로'건축을 계속 지향해 왔다.
라기보다는 도시를 다루기 시작 하면 필연적으로 그쪽 방향이 되어야 할거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 말을 먼저생각해 냈기때문에 뭔가 매력을 느꼈는데 그게 무엇인지 고민해 왔다는것.
작년 KDC 청라프로젝트에서 제안했던 규칙..으로 도시계획.? 뭔가 급조한 것일때 항상 생각 해 오던 것이 나온다고 하지.
이머전스라는 책은 이미 2005년에 사 두었고, 규칙,이것은 2003년부터 고민했.던건데, 그 둘을 합칠생각을 못했었던게다.
이번front line워크샵에서 시도한 규칙(제도,infra)제안. emergence로 귀결되는 것 같다.
어떤 집단.도시. 사람들.에게 뭔가 목표를 설정 해 주고.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데, 그 결과가 처음 의도한 대로이더라. 그런 것. collective intelligence. 어려운 개념은 아닌데, 뭔가 이머전스. 하면 있어보인다. 세상의 모든 이론들이 그렇지. 머. 그 중심을 이루는 원리는 아주아주 간단해서 너무 당연한 것. 사실 그렇게 당연해야지만 정말 좋은 이론이고, 논리인거다.....
당연한것을 중요시하기.
가 아니고.
그러니까.
지금 연세대프로젝트의 가이드라인작업도 그 연장선이 되겠다.
그래서 재미있다.(엉?-,.-)
규칙을 우리가 정학 일정한 gene을 갖는 '다양한'건축물이 생겨나는 모습을 본다는 것은 기쁜 일일것이다.
강제하지 않고, 모두 서로 좋으면서도(모두가 스스로 원하는데로 하지만) 뭔가 원하던 방향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것.
물론 그렇게 모두 다 좋고 결과가 좋기 위해서는. 약간의 포기와.(완벽하게 자기의 것만 하려하지 않는) 아주 좋은 규칙.과 그것을 자연스럽게 따라주는 집단. 이 필요하다.
조금만 생각을 느슨하게 한다면. 동시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서 틀만 잡아둔다면 뭔가. 멋진. 세상이 될 것 같다.
완전 방임도 아니고 공산당도 아니고.
a new new world? 무슨 신세계더라.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랄까..
아 남은 점심시간 잠을잘까 포스팅을 할까 고민하다 포스팅으로 결정 .-_-V
고민했었다. (도로사선일조권등등의 법규는 말고 그런 것 이상)
2007년, 뭔가 알아냄-_-"
며칠전 서울대frontline워크샵을 진행하던 중에 생각해 냈다.
emergence.히-:) 뭔가 기댈만한 이론이라거나가 생겼달까.
따지고보면 나는 '규칙만으로'건축을 계속 지향해 왔다.
라기보다는 도시를 다루기 시작 하면 필연적으로 그쪽 방향이 되어야 할거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 말을 먼저생각해 냈기때문에 뭔가 매력을 느꼈는데 그게 무엇인지 고민해 왔다는것.
작년 KDC 청라프로젝트에서 제안했던 규칙..으로 도시계획.? 뭔가 급조한 것일때 항상 생각 해 오던 것이 나온다고 하지.
이머전스라는 책은 이미 2005년에 사 두었고, 규칙,이것은 2003년부터 고민했.던건데, 그 둘을 합칠생각을 못했었던게다.
이번front line워크샵에서 시도한 규칙(제도,infra)제안. emergence로 귀결되는 것 같다.
어떤 집단.도시. 사람들.에게 뭔가 목표를 설정 해 주고.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데, 그 결과가 처음 의도한 대로이더라. 그런 것. collective intelligence. 어려운 개념은 아닌데, 뭔가 이머전스. 하면 있어보인다. 세상의 모든 이론들이 그렇지. 머. 그 중심을 이루는 원리는 아주아주 간단해서 너무 당연한 것. 사실 그렇게 당연해야지만 정말 좋은 이론이고, 논리인거다.....
당연한것을 중요시하기.
가 아니고.
그러니까.
지금 연세대프로젝트의 가이드라인작업도 그 연장선이 되겠다.
그래서 재미있다.(엉?-,.-)
규칙을 우리가 정학 일정한 gene을 갖는 '다양한'건축물이 생겨나는 모습을 본다는 것은 기쁜 일일것이다.
강제하지 않고, 모두 서로 좋으면서도(모두가 스스로 원하는데로 하지만) 뭔가 원하던 방향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것.
물론 그렇게 모두 다 좋고 결과가 좋기 위해서는. 약간의 포기와.(완벽하게 자기의 것만 하려하지 않는) 아주 좋은 규칙.과 그것을 자연스럽게 따라주는 집단. 이 필요하다.
조금만 생각을 느슨하게 한다면. 동시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서 틀만 잡아둔다면 뭔가. 멋진. 세상이 될 것 같다.
완전 방임도 아니고 공산당도 아니고.
a new new world? 무슨 신세계더라.
뭔가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랄까..
아 남은 점심시간 잠을잘까 포스팅을 할까 고민하다 포스팅으로 결정 .-_-V
# by | 2007/02/02 13:04 | emergenc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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