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7일
Sims2
어찌어찌 '구모씨'(절대원망안함 절대안함)를 통해 전달받은 Sims2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약 한달간
간간히 노다메칸타빌레를 보면서 방을 어지럽히는 것
이나 책상을 어지럽히는것에 대한 안심.까지 곁들여주었으니
잃은것-
시간
얻은것-
심즈2를 통해서는 한평생을 한 두어번 살아봤다는 경험.?
노다메칸타빌레
.. 우에노주리에 대한 사랑의 확인..?
-'_'-
아 글고 심즈2에는 이머전스의 비밀이 숨어이따.
라는 위안.
전에 개미 라는 소설에서 등장했던 시뮬레이션용도시.
그때도 심시티가 있긴 했지만. 이게 될까 싶었는데.
아직도 그렇다. -ㅁ-
이머전스를 게임에 응용하기.
좀 더 복잡하게 만들면 못할것도 없지 않을가.
라지만 마케팅용 시뮬레이션이나.. 기타 인간사에 관한 시뮬레이션이라면 사례정도는 될지 몰라도
믿을만한 시뮬이 되지는 않을테지만....
지금하는 실험들도 표본을 기냥 추출해서 뭔가 주관적으로 해버리지 않는가 를 생각 해 보면 시뮬레이션용으로 사용해도 무방.
하겠구나. 변수들.을. 최대한 치밀하게 조정한다면.은.
윌 라이트 가 그랬다는데.
심즈를 처음 만들었을때 심들이 너무나 바른방향의 판단만 해서 완벽한 모습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기본성질을 '장기적인 목표보다는 바로 눈앞의 만족에 관심을 쏟게' 로 바꿨덴다 -ㅁ-
.... 아깝다.
뭔가 이걸 그렇게 만들었으면 사람들도 그러지 않을가.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 라는. 연결감...
그런데 그게 인간의 모습과 가장 가깝게 만들기 위한 방법. 이라더라.고.
(아닌가.. 찾아봤더니 '개미에 가깝게 만들어야 했다' '게임의 창발적 시스템을 위해' 래는데..
책을 읽을때는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읽는다더니)
음.
주제: sims2, 노다메칸타빌레,이머전스
간간히 노다메칸타빌레를 보면서 방을 어지럽히는 것
이나 책상을 어지럽히는것에 대한 안심.까지 곁들여주었으니
잃은것-
시간
얻은것-
심즈2를 통해서는 한평생을 한 두어번 살아봤다는 경험.?
노다메칸타빌레
.. 우에노주리에 대한 사랑의 확인..?
-'_'-
아 글고 심즈2에는 이머전스의 비밀이 숨어이따.
라는 위안.
전에 개미 라는 소설에서 등장했던 시뮬레이션용도시.
그때도 심시티가 있긴 했지만. 이게 될까 싶었는데.
아직도 그렇다. -ㅁ-
이머전스를 게임에 응용하기.
좀 더 복잡하게 만들면 못할것도 없지 않을가.
라지만 마케팅용 시뮬레이션이나.. 기타 인간사에 관한 시뮬레이션이라면 사례정도는 될지 몰라도
믿을만한 시뮬이 되지는 않을테지만....
지금하는 실험들도 표본을 기냥 추출해서 뭔가 주관적으로 해버리지 않는가 를 생각 해 보면 시뮬레이션용으로 사용해도 무방.
하겠구나. 변수들.을. 최대한 치밀하게 조정한다면.은.
윌 라이트 가 그랬다는데.
심즈를 처음 만들었을때 심들이 너무나 바른방향의 판단만 해서 완벽한 모습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기본성질을 '장기적인 목표보다는 바로 눈앞의 만족에 관심을 쏟게' 로 바꿨덴다 -ㅁ-
.... 아깝다.
뭔가 이걸 그렇게 만들었으면 사람들도 그러지 않을가.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 라는. 연결감...
그런데 그게 인간의 모습과 가장 가깝게 만들기 위한 방법. 이라더라.고.
(아닌가.. 찾아봤더니 '개미에 가깝게 만들어야 했다' '게임의 창발적 시스템을 위해' 래는데..
책을 읽을때는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읽는다더니)
음.
주제: sims2, 노다메칸타빌레,이머전스
# by | 2007/03/07 00:51 | emergence | 트랙백(1)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SL
Sims2 second life 이런게 있었네...more
게임과 'emergence'의 생각을 연결시키다니 감동이에요.
더 나은 생각을 나누기 위해 'emergence'의 비밀과 노다메칸타빌레를
어찌어찌 전달(절대강요안함 절대안함)하는 좋은 생각은 어떨까요~?
음.. 심시티는 얘전부터 뭔가 (학구적인)게임으로 이름나 있었던(가?)거고, 심즈도 같은 사람이 만들었고 같은 줄기를 가진 게임이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이 있었어요 .가 아니고 재미있어서게 줄기차게 관심있었어요~ >.<
글고 emergence라는 제목의 책이 있는데 이 책 뒷부분 쯤에 윌 라이트씨와 심즈에 대한 내용이 나온답니다 ' 게임의 창발성(emergence)시스템을 위해 심들을 개미에 깝게 만들어야했다....' 등등의.
음.......구체적으로는 218페이지부터.
심즈에 담긴 이머전스의 비밀-_-a 이얘용
노다메칸타빌레는 정말 강추하는 도라마..
ㅋㅋ 전할방법을 찾으면 어떻게라도 전해주게쌈
노다메를 본다는 것. ! 그거 좋은 생각이얘요~
emergence란 책이 두 권이네용~
한 권이 128쪽 짜리니 다른 한권이겠조^^?
Johnson, Steven이 쓴거.
review title이 매력적인데요? 음.. 한편으로는 무서울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This book is about the mystery of why the whole is sometimes smarter than the sum of its parts'
심즈의 숨은 내용과 좋은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의미있는 책을 만난다는 건,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에요.
아, '노다메'는, ㅎㅎ
이빠이 땡겨 수금한 돈 떠 넘길때,
그 때
이야기하조. @.@ㅋ
이빠이땡겨수금한 돈 받을때 얘기 못했네요 ~_~ㅋㅋ
GMC가 모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