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파스쿠치에만간다.
-_-
회사옆이고 스타벅스옆 파스쿠치
바로 망할줄 알았는데.
좋다
*-_-*
우리팀 젊은이들의 아지트.라고 부르는
역삼파스쿠치2층 계단바로옆에 하얀 룸.에 커 다 란 쿠션>_<
최고로 좋다.
쿠션안고 노닥거리기.가 최고로 조아요~

by Jackie | 2007/07/10 01:17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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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감독 at 2007/07/10 19:46
돈 많다!!!
Commented by joos at 2007/07/12 18:23
파스쿠치가 이태리 다방이던가?압구리에 하나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맛도 읍드구만..마시는 사람의 성향이라 함은 뭐지????

여하튼...커피는 이태리얌...인정..피자도 인정..
다만 스파게티는 한국!
Commented by Jackie at 2007/07/15 17:21
파스쿠치 처음에는 잘 시작하더니 지금은 별로 맥을 못춘다 싶은데 지금 상황으로는 개인적인. 파스쿠치를 애용하게 되었다. 뭐 그런 얘기 예요.
일단은 자리가 푹신하고 큰 쿠션이 있다는것.
그 자리 없으면 안감.
ㅋㅋ
Commented by Jackie at 2007/07/15 17:24
마시는 사람의 성향이라함은,
-- 별건 없고 일단 완전히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보통 아침형. 저녁에는 일찍 집에 가거나, 술을 마시는데,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란 어느정도 감성.적인 사람.? 밤샘하는 인간이 많고,, 그 시간에도 술을마시거나 하지 않고 커피를 마신다. 그런거요.-_-a
Commented by 파파라치 at 2007/08/11 04:40
종로3가 파스쿠치를 가봐라
계집애들을 위한 섬세한 수직적 공간배려
머시마들을 완전 무시하는 계집애 커피가게
허긴 둘러보니 거의 대부분이 계집애들이군

머시마인게 불편함을 느끼게 된 최초의 가게 혹은 음식점 ?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10 02:33
다시보니
종로2가인것 같음
몰겠다 2가인지 3가인지
허여튼 낙원상가보이는 사거리
모퉁이에 있는 것은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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