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Transformers.

아. 캐러비안3이 있구나-_-
두가지가 비슷하게 최고로 좋다.
쌤씨. 조아용.
처음에 차가 도난당한줄알고 뛰는 것.
쌤도 변하고. 미카엘라도 변하고.
-_-
그리고
Jean Grenier는.
저마다의 일생에는 모든 것을 결정짓는 한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은 다른 수많은 순간들속에 깊이 묻혀있다. 섬뜩할 만큼 자취도 없다.
그 순간부터, 그 날부터, 라는 말은 의미가 없다. 우리삶에서 일어나는 내면적인 사건들은 내부의 깊은 곳에 원래 있던 감춰져 있던 것이 차례차례 겉으로 드러나는 일이다. 그래서 그것이 어느날이냐 하는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변할것이라고 마음먹었다면 최선을 다해서 변해야 한다.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면 더이상은 생각하지 말것. 먼저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희생이나 불이익은 감수해야하는 것. 아무런 대가(노력)없이 얻어지는것은 가치가 없거나 덧없이 지나간다.
원래 나 라는 것은 자기 최면일지도 모른다. 나 는. 내가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 그 자체.
어떻게 변해도 나인데. 그것은 다른 나 이지만. 그래도 나 라는것은 변함없다.
# by | 2007/07/18 01:33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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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최선을 다해죠~ >_<
주역의 핵심원리 라고 그러더라
혜정아 너 너무 서양의 철학적 사고에 경도되어 있는것 같구나
서양의 철학적사고는 실존주의 이 후에 끝난것 아닌가?
요즘 트렌드는 동양사상인듯
논리가 아닌 직관과 통찰로서 진리를 꿰뚫은
이제와서야 논리나 과학의 설명이 가능한
오래전부터 있어온 지혜
과학이란 어차피 있어 온것을 분석하는것? 설명하는 것? 계량화시키는 것?
어차피 있어 온것은 있어 온것 과학이 설명하지 못한다고 없는게 아닐지언정
사람들은 항상 착각속에 살고 있다.
다만 변화한다게 변하지않는 진리라고 누가 그러더군
아님 말구?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