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Tesla, Nichola
유명하지 않은 천재가 많구나.
HAAP는 테슬라가.
비슷한것.?

아니 왜!
처음에는 인류의 안녕을 위한 것을 만드는 천재들의 발상이 자꾸 변질되는거냐.
아인슈타인이 그랬고 테슬라가 그럴지도 모름.
그러지 않기를 바람.
# by | 2007/07/18 02:53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7)
유명하지 않은 천재가 많구나.
HAAP는 테슬라가.
비슷한것.?

# by | 2007/07/18 02:53 | favorates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니라고 봐요.
원자폭탄투하랑 오존층 파괴.가 진보나.!
그냥 파괴 라고 해조.. ㅜㅜ
나는 언제부턴가 성악설을 믿게 됐어..
마음깊이 ㅜㅜ눈물.
멋지고 훌륭한걸 만들어내면...
인간은 그걸가지고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생각하기 마련이자나..
그래서 원자탄도 만들고 힘도 과시하고...
그 다음과정이 중요한거지...그다음에는 싸우는거 재미없으니..
그걸 가지고 유익한 방향으로 만들어내기 시작하자나...
마치 우리가 투명인간이 되면...
여탕이나 남탕에 제일 먼저 들어가고 싶어하듯이...ㅋㅋ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고 약해..
ㅜㅜ
약한 사람은 악하다. 뭐 그런거를 계속계속 느낀다. 영화를 봐도 그렇고. 몇몇 사람들을 봐도 그렇고.
강한사람은 너그럽고 선하다.. 뭐 그런.
오늘도 밤 새서 까칠해졌다
-_-ㅗ 잼나게 밤샛는데 작은 일에 까칠해지기. 꼴보기 싫게 구는 인간들. 그릇이 안되는사람들은 너무너무 싫다.
선악의 구분을 누가 했을까?
감정이 했을까? 이성이가 했을까? 아님 영성이
인간이 했을까? 신이 했을까? 아님 고양이가 ㅋㅋ
무엇이 선이요 무엇이 악이러나? (나도몰라)
(개념적 정의 잘 했던 혜정이도 모를껄)
그냥 보편적 관념의 틀안에서도 이런게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선으로 시작했으되 악으로 끝나고 (사랑으로 시작했는데 구속이되고)
악으로 시작했으되 선이 창조되고 (구속을 시켰는데 무료서비스에 좋아라하고)
마치 어메리카 개쉬이들의 흑인노예사냥이 결국 아름다운 재즈를 양태시키고
사람들은 그 재즈에 녹아들고, 젖어들고, 전율하고 또 타락하기도 하고.....
선악의 개념적 정의는 고정될 수 없이 변화한다는것, 변신한다는 것
마치 트랜스포머 처럼 (난 보다 잤다 z z)
아니겠냐?
아님 말구
혜정이 힘내야겠냐?
1. 선 - 힘내야지
2. 악 - 안돼 힘내면 나보다 일 더잘하니까 안돼, 더 이쁘니까 안돼
3. 공존 - 처져있는 거 보기 싫어 "힘내"라고는 말했는데 갑자기 큰힘이 생기면 어떻하지
4. 무관심 - 힘내든 말든, 내 등따시고 배부르니, 죽든, 뒤지든
5. 애인(사랑) - 혜정이의 힘의 위해서라면 온 몸을 태워버릴래
6. 바보- 응 힘이란건 말이야 바로 파워야 남자는 힘이 있어야돼, 근데 혜정인 누 구야
선배는 몇번을 골랐을까?
수거
힘내야조.ㅋㅋ
악당인데 # I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