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IZA

Iraiza
Start.

by Iraiza | 2007/09/16 01:23 | dol | 트랙백 | 덧글(24)

트랙백 주소 : http://micmac.egloos.com/tb/33906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04 23:10
일렉트로니카 시러
어쿠스틱이 조아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07 21:55
I`m not Candy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13 00:00
☆happy★
♨生日♨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15 21:28
5라이?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16 21:08
5지마

지달려

목욕재계중

왜?

테리우스로 emergence 될까해서

막오른뒤 놀람 안돼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19 04:32
놀라 자빠졌다.

관객이, 구경꾼이 하나도 없는거야
내 연기가 재미업써 옆극장으로 갔다나

차곡차곡 준비한 공연도구를 질머싸고
황망한 마음에 무대내려 오다 발목삐긋

혹시나 올까 싶어 극장밖을 서성거렸더니
찬바람까지 나를 괴롭혀 호되게

감기 걸려 주셨삼



@유언@

"콜록 콜록
내~가 만약 다시 못 일어나면 니가 대신 뻥튀기 장사를 해주길 바란다
훌쩍 훌쩍"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1 00:08
숫자놀음


어젠 감기란 내 몸을 괴롭히더만
이젠 숫자가 내머리를 복잡하게 만든다

1은 뭘까?

"1루오란"
말는 아닌것같고 ("어딘지 알아야 가지")

"1등 애인감이야"는
배가부른소리같고

"1없어요"
할 못된 사람사람은 아닌것 같은데("난 공부하는데")

"1이나 할래요"
일욕심만 많은 돼지소리고

"1때문에 바빠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소린데

생각만 많아서는.
일단 담배의 불을 끌까. 하고싶은 대로 쉽게. 할까,
어쩌지


으 아 악

'2040'

은 또 뭐야

그날도 남바가 '1004'인 차가 주차되어있길래
오늘은 꼭 나오는구야 하며
덜덜 떨며 기다렸는데 ㅜㅜ

숫자 정말 시러
국어, 한글이 조아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1 00:14
오타대머리

수정 - 감기란 놈이, 나오는구나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2 06:48
1

요번 것은 확실하다

"1었다"

그럼`2040`은 뭔데?

그것도 해석해 냈지?

그런데 엄청 야하고 남 성위주라 부끄러버서

쪼다로 변신해야 겠당

"쪼"쪼"쪼"
.....다.....
병~~~~신

Commented at 2007/10/22 07: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3 22:38
어이구 이젠 쪼다로 변신도 못하겠구만

허긴 남자 쪼다로 만드는 여자는 찌찔녀지 찌질녀

혜정이는 공주잖아 공주

바+보+공+주
변"☆"★"신
이젠 그냥
공공공주주

이젠 나의 터프도 완전 무용지물

쫌 강하게 나가볼려했더니 그냥 맘 약해지고
그냥 이래 살아야겠다
숫자나 헤아리며 ㅜㅜ


자 그럼 2055나 풀어 볼까

2
2사람

0
0~ 되먹지 않았구만

5
5바하지 말어

5
5래 살고 싶으면


부탁 - 나 팬레터 써야 하는데 어디로 보내야 할지
숫자놀이로 힌트주면 알될까?
뭐 있는 주소 다로 원본필사해서 보내면 되겠지만
편지는 원본에 오롯이 마음이 담겨있는데


스탈 완전 해체해버린 터프가이가 조아림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3 22:44
아 미치겠다
덧글 올리고 나니깐
비공개 덧글 단추가 나오는거야
위에 글 다시 쓸수도 없고
이글루스는 왜 수정모드가 없는거야
조아린거는 취소다
구부렸다 구부렸어
ㅜㅜ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4 23:50
혜~해석이 안돼
이시간에 방해꾼 일촌이 둘이나 들어와 있어서 TT
낼 새벽에나 다시봐야겠다.

잘자 개꿈꿔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6 01:13
1
1은 저번에 1이고

요번엔 2070 이다

이건 7 때문에 좀 어렵다

쉬운 주소 숫자놀이 하라고 놀이터도 만들어 줬건만

왜 그러는거야

좀 깊이 생각해봐야지

자연스런게 나오겠다
Commented at 2007/10/26 06: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6 06:55
훔치고야 말어버렸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7 07:46
역시 여자는 훔치면

되는구나

다나오는구나

왜 그걸 몰랐을까?

첨 부터 확 보쌈해버릴껄

나 이제 니맘 다알았다

이젠 훔쳤으니 옥에 가다야 겠다

옥도 불안하니

목에 씌우는 칼사러 가야지

오는길 청계천에 들러 수갑도 사야지

남대문 수입상가에 가면 다리에 메다는 왕큰 쇠구슬은 안팔려나

Commented at 2007/10/27 07: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7 08:01
C8
넌 역시 정신병자구나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8 07:33
욕하지마라

너도 제대로돈 명품안경 한번 써봐라
바로 돌아버린다

주의 - 안경쓰고 나는 쳐다보지 마라
바로 주먹 날라간다.

경고 - 내스타 쳐다보면
니 목숨 날라간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8 07:43
2085

이건 쩜 해석해기가 겁이난다

5 상당히 난해한 구절이다

그냥 딱 보기엔 오라는 것 같기도 한데

허지만

이 시점에서 5가 나오는 것은 스토리전개상 맞지 않는데

5

요거 잘못 해석했다간 이번엔 큰병 걸린다

신중해야지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28 07:48
"라이져"
너 자꾸 도도하게 입다물고
이상한 숫자만 올리면
이제 안 놀아준다

저쪽에 자꾸 땡기는 아줌씨한테 갈꺼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30 07:51
여러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쭉~
세상에서 제일 야하고 여 성위주인
내용들이라 관람을 불허합니다.
무대뒤에서 놀려합니다.

간혹 옷입고 살짝 나타날지는 몰라도
거의 제모습은 못 보실듯

그렇다고 신고는 하지마세요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그럼 딴 극장으로 가주세요

그동안의 무관심한 성원 고마웠습니다.

Commented by 등장인물 at 2007/10/30 07:56
"라이져"

너도 이제 니 갈길가라
나 주끈개 난 계집애는 싫거든

땡기는 아줌씨한테 가야겠다

사람은 땡기는데로 마음가는데로
살아야 하는걸 깨달았단다.

넌 평생 질투나 일삼다가
노처녀로 늙어죽을 팔자인것 같다.

꺼~져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