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5일
요새
20세기소년 17권 보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보고.
20세기 소년은 점점 더 흥미진진-_-해 지고.
너무너무 재밌다. 다음권이 나올 때까지 어째 기달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뭔가. 쎈 영화.
아주 오래전에 '받아'놓았던 것.
헤드셋으로 빠방하게 들으니 실감.나다..
차마 볼 수 없었던 몇몇 장면 빼고는 열심히 봤다.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줄 아시오. 그건 저 무지하고 천한 군중들이오..'
라고. OOO가 말 했다.
무지하고 천한 군중들.
자기 자신의 생각은 없이. 누군가의 선동에 우루루 열광하는 것.
자기 스스로의 생각은 없고.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생각 하지도 못하면서. 아무런 책임감도 없이. 돌아서면 그 일에 대해서 잊어버릴 사람들.이 어떤 일을 어떤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것.
요즘이라고 그런 무리들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보고.
20세기 소년은 점점 더 흥미진진-_-해 지고.
너무너무 재밌다. 다음권이 나올 때까지 어째 기달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뭔가. 쎈 영화.
아주 오래전에 '받아'놓았던 것.
헤드셋으로 빠방하게 들으니 실감.나다..
차마 볼 수 없었던 몇몇 장면 빼고는 열심히 봤다.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줄 아시오. 그건 저 무지하고 천한 군중들이오..'
라고. OOO가 말 했다.
무지하고 천한 군중들.
자기 자신의 생각은 없이. 누군가의 선동에 우루루 열광하는 것.
자기 스스로의 생각은 없고.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생각 하지도 못하면서. 아무런 책임감도 없이. 돌아서면 그 일에 대해서 잊어버릴 사람들.이 어떤 일을 어떤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것.
요즘이라고 그런 무리들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 by | 2005/01/15 02:0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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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가물한 기억을 더듬어가며 읽도록 만들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