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MS나 코카콜라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원이 회사일을 아무데나 떠들면 짤린데도
뭐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원이얘용 @-ㅠ-@
~
# by | 2007/07/18 01:26 | firm | 트랙백 | 덧글(3)
늦게까지 문여는 커피가게
스타벅스 11시, 파스쿠치 11시, 커피빈 12시.
스타벅스가 '문화마케팅'이라는 것으로 마케팅의 큰 길을 열었다면.,
지만.
스타벅스는 미국필. 뭔가 대량 팩키지. 뭐 그런 느낌.
파스쿠치는 초반에 화려하게 런칭한듯 했으나 디테일에서 뭔가 부족함..
특히나 거기서 나오는 음악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커피빈이 색깔도 좋고
커피도 좋고.
벽에 등도 예쁘고.
두루두루..
커피를 마시는 사람.
스타벅스류의 내린 커피를 그곳에 가서 마시는 사람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는 태도랄까.
마케팅이라고 해서 모두 사업가적인 마인드만으로 되는것은 아니다.
커피빈은 우리나라것인가 어디것인가.
우리나라에는 왜 아직도 감성과 이성을 온전하게 겸비한 사업가가 안나타나는가,
감성마케팅 이라고 말로만,
그게 그냥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수요자의 패턴과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파악하는 sync로나이즈드. 심리전도 필요한것이라고.
그게 힘들이지 않고도 되는 부류가 있고 엄청나게 노력해도 절대 못하는 부류가 있고.
그게 되려면 오랜시간의 두터운 문화적. 베이스가 있어야 하겠다. 유럽이 왜 유럽이냐. 유구하게 쌓인 문화적 베이스때문 이 아닌가.
그러니 하루아침에 될 수 는 없는 일이니.
구색뿐인 가벼운 감각에 의존하는 감성마케팅이 아니라 두터운 베이스를 가진. .. ('철학이 있는.'이 맞는 말이겠다.)
그런 기업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력만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시간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이성과 감성이라고 소설도 있지 않나.
이성만 있는 사람이 있고.
감성만 있는 사람이 있고.
이성과 감성을 모두 똑같은 양으로 갖춘 사람.
이 그런 진짜 '감성마케팅'을 할 수 있는거다.
애플Mac., 구글. 스타벅스.
커피빈이 일단 늦게까지 문여는 것도 감성마케팅의 일부.라고 생각.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달까.
라고.
커피빈이 늦게까지 열어서 좋았다고.
아 오늘 아주 필요햇었다. 파스쿠치 스타벅스 가 다 문닫는 아슬아슬한 시간. 커피빈이 열려있었다.
12시까지 영업이라고.
2층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여러팀.
뭔가 좋더라,
그렇게 문여는 시간으로 고객을 걸러준다.
가격으로 걸러주거나.
시간으로 걸러주거나.
그런 사소한 _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큰 차이를 낸다.
음.
커피빈이 늦게 까지 문 열어서 좋았다고.
vols씨가 만난 그분의 마인드를 보니 경영자의 마인드인것 같아서.
감성이라는 것이 조금더 필요하겠다고.
보통. 감성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재능을 백프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 뭔가 마이너 한 성향..도 잇고 큰소리로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것을 자존심상해하거나.. 멋지지 못하다고 생각하거나..-_-표현을 못하겠음. 어떤 마음인지. 할수있는데 그냥 우아하지 않아서 안해버리는.? 뭐 그런. 거.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서 확 일을 처리 해 버리는 능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사소한것을 끊어버릴줄 알고(추진력은 거기에서 생긴다고 생각함) 추진력있는 이성적인 사람들이 사업을 시작한다.
그래서 해결방법은 그런 이성을 가진 사업가가 이해할수 없더라도. 좋은 감성을 가진 인재를 사용. 하는 것..
그래서 공동 사업이 좋다. 이성적인 성향과 감성적인 성향의 사람이 동등하게.
그리고 확실한건. 이성의 퀄리티도 감성의 퀄리티도 충분이 높아야 한다는 것.

# by | 2007/06/25 03:36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9)
2007년 06월 11일
social
이게 순수하고 도덕적이고 교과서적으로 보면 정말 조은 일인데
정치적이고 사교적이고 사회적으로 보면 정말 곤난한 일.
........blah
뭐 시작했으니.
: 공동작업에서 서로가 평안하려면 너무 튀지도 말아야하고 너무 떨어지지도 말아야하고 적당함.에서 약간 높은 수준을 아슬아슬하게 유지하는것이 최선의 처신이라는것을 깨달음.
누군가에게 일어난 조은 일은 사심없이 축하해 주는 것이 멋있다. 는것.과
자신을 믿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여유있게 행동하더라는 것.
사람마다 잘하는것과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와
정말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겠다는 것.
많 이 노력해야하는 것. 아주많이 부족하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 by Jackie | 2007/06/11 00:40 | so i think | 트랙백 | 덧글(18)